
담양군복지재단,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군민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담양군에서 출연하여 설립한 담양군복지재단(이사장 김용)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 첫 사업으로는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저소득 드림아동에 대한 체육복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담양읍에 거주하는 김 모씨(63세)의 노후 주택에 보일러 및 싱크대를 설치하고 도배 등 환경을 개선하여 거주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해줌으로써 김 모씨(63세)는 곰팡이로 얼룩진 실내를 깨끗하고 환하게 바꿔줘서 너무도 고맙다고 말했다.
또한 복지재단에서는 중학교에 진학한 드림스타트 아동의 체육복이 필요하다는 소식을 듣고 체육복을 지원하기 위해 실태파악에 나서고 있다.
담양군복지재단 김용 이사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웃들과 함께 행복한 담양을 만드는데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