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복지재단, 저소득층 위한 ‘2025 추석명절 지원금 지원사업’ 추진
담양군복지재단(이사장 이정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명절 지원금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명절을 온전히 누리기 힘든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명절지원금을 지급함으로써, 이웃간의 온정을 나누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담양군복지재단은 각 읍·면을 통해 지원 대상자 명단을 9월 19일까지 제출 받아 제출된 명단을 바탕으로 선정 절차를 거쳐 25일 지원금을 지급했다고 전했다.
담양군복지재단(이정옥 이사장)은 “명절이면 더 외롭고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가 넘치는 복지 담양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복지재단은 매년 명절을 비롯해 다양한 시기에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